비트코인 사이클을 형성하는 3가지 요인: 거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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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은
송하은 2022년 8월21일 13:10
출처=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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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인프라∙네트워크 자문 서비스 업체인 블록웨어 솔루션(Blockware Solutions)은 8월5일(현지시간) ‘시장 사이클 구조(The Structure of Cyclical Markets)’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아래는 ‘시장 사이클 구조’ 보고서의 비트코인 시장 사이클 부분을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거시경제

비트코인 사이클을 형성하는 또 다른 원인은 거시경제입니다.

비트코인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 아니라 화폐 가치 하락의 헤지 수단입니다.

비트코인은 양적 완화를 하면 가격이 상승하고 긴축 정책을 펼치면 가격이 하락합니다.

STDC의 확장 단계에서 통화 정책으로 인해 사회 부채, 유동성, 소득이 증가할 때 보통 비트코인 수요는 극단적으로 증가합니다.

양적 완화 정책은 통화 공급, 현금이나 수표 등 유통 통화량의 증가를 촉진합니다.

은행은 신용을 발행하는 동안 지급 준비금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부채를 담보로 생성되는 명목 화폐가 증가합니다.

예치된 자산에서 자금을 제공하지 않고 대출을 발행해 제공하기 때문에 통화가 새로 발행됩니다.

이렇게 추가로 생성된 유동성은 특정한 고정 수익률 증권, 주식, 코인 같은 위험 자산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킵니다.

유동성과 코인 간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해 전체 코인 시장 시가총액과 M2 통화 공급량의 추세를 비교해 봤습니다.

M2란 M1에 각 금융 기관의 정기 예금을 합친 화폐 공급량입니다. M1은 유통 현금 통화와 예금 통화를 합친 기본 통과 공급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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