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가상자산 제도 정비, 테라 사태, 테라에서 폴리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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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조은지 2022년 7월11일 18:00

김주현 신임 금융위원장 "가상자산 관련 제도 정비하겠다"

김주현 신임 금융위원장이 "글로벌 기준을 바탕으로 범 정부 차원에서 논의하며 가상자산 관련 법과 제도를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11일 취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법과 제도를 통해 가상자산 생태계가 투자자와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며 건강하게 육성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테라 사태로 보금자리 잃은 프로젝트, 폴리곤으로 갔다

테라 붕괴로 체인 변경을 고려하던 프로젝트들이 대거 폴리곤으로 이동하고 있다.

 

'테라 공격' 지갑 주인은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OKX가 알고 있다

“5월7일 테라에 매도 공격을 했던 '지갑A'가 누구 소유인지는 (미국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알고 있습니다. 그 외 관련 지갑의 주인은 (해외 거래소) 바이낸스와 OKX가 알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바른 김추 변호사는 7월5일 ‘디지털자산 규제 동향 및 법적 쟁점’ 웨비나에서 테라·루나 사태를 공격한 ‘지갑A’의 정체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이는 6월14일 코인데스크 코리아의 특종 보도를 대형 로펌의 블록체인 전문 변호사가 다시 확인한 것이다.

 

하나은행, 더샌드박스와 메타버스 사업 추진

하나은행은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업체 더샌드박스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다날, '페이코인·비트코인' 결제 플랫폼 '다날 원' 구축 나선다

통합결제 전문기업 다날은 가상자산 및 대체불가능토큰(NFT) 등을 결제할 수 있는 결제 플랫폼 ‘다날 원(One) 페이먼트’ 구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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