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사태' 바이낸스 CEO 등 유명인들의 엇갈린 반응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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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이
이소이 2022년 5월17일 14:30

알고리듬 스테이블 코인으로 인기를 끈 LUNA(테라)의 폭락 여파가 식지 않고 있다.

LUNA는 한 달 전만 해도 100달러(13만원) 선에서 거래되다가 지난 13일 0.00001달러(약 0.01원) 선까지 떨어지면서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의 존재 가치에 의문을 표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세계 최대 코인 거래소 바이낸스와 FTX, 업비트, 빗썸 등 국내·외 주요 거래소들은 LUNA와 UST(테라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 상장 폐지했거나 상장 폐지를 준비하는 등 특단의 조처가 발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이에 전 세계 코인 업계 대표나 인플루언서 등은 LUNA 사태를 두고 저마다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반(反) LUNA 진영에 선 자오 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와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는 그동안 쌓인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자오 창펑 바이낸스 CEO. 출처=유튜브 NAS Daily
자오 창펑 바이낸스 CEO. 출처=유튜브 NAS Daily

반면 친(親) LUNA 진영의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CEO는 "LUNA 사태를 희대의 사기꾼 엘리자베스 홈즈에 빗대 것은 억지"라고 소신을 밝혔다.

중립도 있다. 찰스 호스킨스 카르다노 창업자는 LUNA와 관련해 위트 있는 트윗을 올리며 구경꾼을 자처했다

업계 유명 인사들이 LUNA 사태를 두고 어떤 발언을 했는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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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2022-05-17 14:45:45
내 돈 돌려줘~

피드백 2022-05-17 18:41:43
권씨 사죄하라

QUAN YONGJIE 2022-05-18 11:49:36
알고리듬은 좀 예전에 많이 썻던거 같은데, 알고리즘으로 통일 해주시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