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게임 총괄도 코인 업계로...폴리곤 CEO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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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2년 1월26일 10:07
출처=Alexander Shatov/Unsplash
출처=Alexander Shatov/Unsplash

유튜브의 게임 사업 부문 총괄이 폴리곤 스튜디오에 최고경영자(CEO)로 합류했다.

25일(현지시간) 더 블록 보도에 따르면, 유튜브에서 7년 동안 게임 사업 부문 총괄을 맡은 라이언 와이어트(Ryan Wyatt)가 2월 유튜브를 퇴사하고 폴리곤 스튜디오의 CEO로 이동할 예정이다.  

폴리곤은 이더리움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레이어2 프로젝트로, 이더리움 트랜잭션을 분산해 네트워크의 병목 현상을 해결한다.

라이언 와이어트는 트위터를 통해 "게임, 엔터테인먼트, 패션, 뉴스, 스포츠 전반에 걸쳐 폴리곤이 확장될 수 있도록 하며, 투자와 마케팅을 통해 개발자 생태계를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더 블록은 폴리곤 스튜디오의 라이언 와이어트 영입은 블록체인 기반 게임 전략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폴리곤은 지난해 2월 홍콩의 블록체인 게임 스타트업 '애니모카 브랜드(Animoca Brands)'와 업무 협약을 맺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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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2022-01-26 10:50:41
가상자산에 대해 많은 이해를 한 사람들은 그 가치를 인정하고 크게 보고 이해도가 낮은 사람들은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관점들이 있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