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브리핑] 2021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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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김병철 2021년 12월31일 10:03
출처=Karolina Grabowska/Pexels
출처=Karolina Grabowska/Pexels

[2021년 총정리①] 비트코인, 어서 오고

2021년 코인(가상자산)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이제 ‘비트코인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하는 단계는 지나갔다. 블록체인 업계에서 오랫동안 회자되던 ‘대중화(Mass adoption)’가 이뤄진 한해였다. 

 

[2021년 총정리②] 대체불가능한 NFT 열풍

블록체인이라고 하면 비트코인만 떠올리던 사람들이 이제 입을 모아 NFT를 얘기하고 있다. 그 다음은 메타버스, 웹3다.

 

헤스터 피어스 "또다른 코인 규제기관, 필요하지 않아"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은 코인데스크 US 인터뷰에서 "미국에 별도의 새로운 가상자산 규제기관이 필요하지는 않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에는 NFT 분할을 사고파는 시장이 커질 수 있으며 증권법 관련 리스크를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네시스, NFT 담보로 600만달러 대출

최초로 대체불가능토큰(NFT)만을 담보로 대출해주는 사례가 나왔다.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털(Genesis Global Capital)은 최근 메타4캐피털(Meta4 Capital)에 600만달러(약 71억원) 규모의 NFT 담보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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