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빗크몬·헥슬란트 등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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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함지현 2021년 12월21일 13:04
출처=빗크몬, 헥슬란트 각 웹사이트 캡처
출처=빗크몬, 헥슬란트 각 웹사이트 캡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크몬과 블록체인 개발사 헥슬란트 등 6개 업체가 금융당국의 가상자산사업자 심사를 통과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 20일 ▲빗크몬 ▲헥슬란트 ▲보라비트 ▲오케이비트 ▲프라뱅 ▲코인엔코인 6개 가상자산사업자의 신고를 수리했다. 헥슬란트를 제외한 5개 사업자는 모두 거래업자로 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총 24개 사업자가 정식 가상자산사업자(VASP)가 됐다. 그 과정에서 단 한 건의 신고도 반려되지 않았다. 코인플러그, 델리오, 하이퍼리즘, 카르도를 포함한 18개 사업자가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앞서 지난달 김정각 금융정보분석원장이 FIU 설립 20주년 국제 콘퍼런스에서 "연말까지 42개사에 대한 신고(수리) 절차를 완료하겠다"고 밝힌 것을 고려하면, 나머지 사업자에 대한 신고 수리 여부도 이달 안으로 판가름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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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2021-12-21 15:03:44
이제 와서 뭔 의미가 있니? 시장 바닥 해먹을 놈들은 다 해 처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