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코리아 등 4곳 새로 가상자산 사업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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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성
전지성 2021년 12월8일 18:27
후오비코리아, 코어닥스, KDAC, KODA 로고. 출처=각 사 웹페이지
후오비코리아, 코어닥스, KDAC, KODA 로고. 출처=각 사 웹페이지

후오비코리아, 코어닥스, 한국디지털에셋(KODA),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이 새로 가상자산 사업자(VASP) 자격을 얻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8일 “이들 4개 업체의 신고 수리가 결정돼 가상자산 사업자 수는 모두 14개가 됐다”고 밝혔다.

후오비코리아와 코어닥스는 코인마켓 사업자가 됐다.

두 거래소에서는 BTC(비트코인)이나 스테이블 코인으로 다른 가상자산 거래가 가능하다.

KODA와 KDAC는 디지털 자산 수탁 사업자 신고가 수리됐다.

앞서 지난 9월부터 업비트, 코빗, 코인원, 빗썸, 플라이빗, 지닥, 고팍스, 비둘기지갑, 프로비트, 포블게이트까지 10개 기업이 가상자산 사업자 지위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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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기사 2021-12-09 14:26:27
독점체제가 나쁜 다는 거 슬슬 눈치 챘는가 ? 체급이 안 맞으니까 다구리 해야함. 좋은 결정한 거임

황 보라 2021-12-09 10:00:51
독과점화한 거래소가 서비스 개선을 게을리하거나 높은 수수료를 부과하는 등 이용자의 피해를 막으려면 여러 경쟁업체를 늘려야 함.
실명계좌 발급해줘!

캐롤 2021-12-09 09:56:22
이젠 오직 하나 실명계좌 발급만 남았네요! 기대되네요!

피드백 2021-12-08 19:08:32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을수록 우리 투자자에겐 유익한 것 같음, 하루빨리 다 실명계좌 확보하자~

블루스 2021-12-08 19:01:01
우리나라 거래소 좀 늘리자... 몇개 안되니까 수수료 주식시장보다 10배나 비싸 처먹지..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