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비트코인 투자자는 CME·5만3000달러·장기보유자 물량에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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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박상혁 2021년 12월1일 19:40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가 한국시간으로 30일 오전 1시 주간 온체인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온체인 보고서에서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에 대한 우려로 급락했다"며 "다만 이번 조정은 2021년 전체를 봤을 때는 가장 약한 조정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 단기보유자 지표는 5만3000달러 선 지지 여부가 여전히 핵심이며, 비트코인 장기보유자는 최근 물량을 축소했다"며 "파생상품 시장에서 CME의 거래량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래는 글래스노드 주간 보고서의 핵심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이번 주간 비트코인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에 대한 우려로 급락했습니다. 덕분에 11월에는 비트코인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인 달로 기록됐습니다.

​29일(현지시간) 기준 비트코인이 고점 대비 20% 넘게 하락한 가운데 기성 매체는 비트코인의 하락장이 시작됐다고 했습니다.

​놀랍게도 이번 조정은 2021년 비트코인이 겪은 조정 가운데 가장 낙폭이 작습니다.

​올해 1월, 2월, 4월에 비트코인 가격 조정이 일어났을 때는 고점 대비 약 -24%가량 하락했습니다.

​2021년 가장 큰 비트코인 하락은 5월에서 7월 동안 발생했습니다. 이때는 고점 대비 -54%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최근 일어난 비트코인 조정은 9월인데요. 이 당시에는 고점 대비 약 -25.2%의 하락했습니다.

 

이번 온체인 보고서에서는 아래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다루려고 합니다.

​1.파생상품 시장

2.비트코인 단기보유자 관련 지표의 추이

3.비트코인 장기보유자 관련 지표의 추이

 

다음 내용은 '코인데스크 프리미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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