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비둘기지갑·프로비트·포블게이트,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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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김병철 2021년 11월26일 20:04
고팍스. 출처=스트리미
고팍스. 출처=스트리미

고팍스, 비둘기지갑, 프로비트, 포블게이트 4곳이 가상자산사업자 자격을 얻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스트리미), 비둘기지갑(차일들리), 포블게이트, 프로비트(오션스) 4곳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수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원화를 다루지 못하는 코인마켓 거래소로, 지난 9월24일 신고서를 제출한지 약 2달 만에 수리됐다.

이로써 신고 수리된 가상화폐사업자는 모두 10곳이다. 이중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4곳은 원화마켓을 운영하고, 나머지 6곳은 코인마켓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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