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비트코인 5만5000달러까지 하락 가능성 크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지성
전지성 2021년 10월22일 18:11

"비트코인 5만5000달러까지 하락 가능성 크다"

비트코인이 5만500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6만5000달러입니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했다고 해서 변동성이 낮거나 안전한 투자 자산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코인시황] 비트코인 6만2000달러로 하락, 강세장 지속할까?

비트코인 가격은 6만2000달러로 하락했다. 이틀 전 6만7000달러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이를 유지하지 못하고 지난 24시간 동안 약 5% 하락했다. 비트코인 공포 및 탐욕 지수는 ‘극단적인 탐욕’ 영역에서 계속 상승했다. 이는 3만달러선에서 포지션을 축적한 투자자가 수익 실현을 시작했음을 시사한다. 

 

[코인 투자 분석] CDD 지표 바닥..."비트코인 추가 상승장 올 것"

UTXO(Unspent Transaction Outputs, 소비되지 않은 트랜잭션)가 소비된 개수와 기간을 곱한 값인 CDD 지표는 상승장을 예측하는 데 좋은 지표 중 하나입니다. CDD는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가 자산을 이동시켰을 때 그 값이 두드러지게 올라가는 지표입니다. 지난 2013년 이후의 90일 이동평균선 기준 CDD 지표를 보면 비트코인 가격 상승과 함께 CDD가 급격하게 오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윗시황] "바이낸스US 비트코인 가격, 1분 만에 8200달러까지 급락"

바이낸스 US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가격 1분 만에 87% 급락하는 플래시 크래시가 발생했습니다. 바이낸스 US관계자는 "트레이딩 알고리즘에 버그가 발생하면서 급락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FATF, 다음주 가상자산 규제 최종안 발표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다음주 가상자산 규제 지침 최종안을 발표한다. 이 안에는 트래블룰(자금이동규칙) 적용방안, 가상자산과 가상자산사업자(VASP)에 대한 정의, 규제대상에 탈중앙 금융(DeFi, 디파이) 프로젝트 포함 여부 등 업계의 굵직한 의제들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폴리곤 '업비트 오입금' 누구 책임일까?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최근 상장한 폴리곤(MATIC) 오입금에 대한 보상 책임이 있는지, 복구는 가능한지 등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이용자는 업비트의 안내 미흡으로 MATIC을 다른 네트워크로 잘못 보냈으며 이로 인해 약 100억원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정부, 페이스북 등 6개 빅테크에 "소비자 결제 자료 제출" 명령

미국 소비자금융보호국(CFPBㆍConsumer Financial Protection Bureau)이 페이스북과 구글, 아마존, 애플, 스퀘어, 페이팔에 각 사의 소비자 결제 상품과 결제 계획, 활용 현황 자료를 제출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 가운데 페이스북과 스퀘어, 페이팔은 결제 서비스로 가상자산 산업에도 진출했다.
 

코인 데이터는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브릿지를 가리킨다

비트코인 레이어 2 솔루션인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트위터와 엘살바도르에서 사용되면서 현재 라이트닝 네트워크에 7만8000개의 오픈 채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란 거래 과정을 비트코인 블록체인이 아닌 오프체인에서 처리해 확장성을 개선하는 기술입니다.
 

가상자산·NFT가 쓰는 새 질서···DAXPO 2021 개최

코인데스크 코리아와 부산제일경제가 오는 11월 15, 16일 이틀간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DAXPO2021을 개최한다. 코인데스크 코리아는 2019년부터 매년 디지털 자산 박람회(DAXPO)를 개최해 왔다. 올해 DAXPO의 큰 주제는 'The Blank Canvas'이다. 가상자산과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디지털 자산 산업의 핵심 질문에 답을 제시하고, 신뢰할 수 있고 혁신적이며 포용적인 디지털 경제의 밑그림을 그려나가고자 한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jun 2021-10-22 19:38:06
이런 어그로글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