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브리핑] NFT 저작권, 한은 기준금리 인상, 금융위 코인 전담부서 생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상혁
박상혁 2021년 8월26일 17:57

"누군가 내 작품을 NFT로 만들어 3억원을 벌었다"

픽셀아트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주재범 작가는 최근 당황스러운 사실을 알게 됐다. 자신의 작품이 아무런 동의 없이 NFT로 발행돼 판매되고 있었다. 그렇게 판매된 금액만 3억원에 달했다.

 

한은, 기준금리 0.5%→0.75%로 인상 …‘최저금리 시대’ 마감

한국은행은 26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현 0.5%인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난해 5월 역대 최저 수준으로 기준금리를 내린 뒤 1년3개월만이다.

 

금융위에 코인 전담부서 생긴다... FIU 가상자산검사과 신설

정부가 가상자산 거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조직과 인력을 확대한다. 행정안전부와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금융위원회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령안'을 27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금융위 "은행들, 당장 벌집계좌 종료 의무 있는 건 아냐"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은행이 당장 벌집계정을 이용하는 암호화폐 거래소와의 거래를 종료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부모님께 받은 비트코인, 거래소에 팔면 세금은?

2022년 5월 부모님이 구매한 비트코인을 개인 지갑으로 전송받은 뒤, 2022년 12월 그 비트코인을 국내 거래소에서 팔아 수익을 낸 김 씨를 만났습니다. 김 씨는 비트코인을 매매해 얻은 수익에 대해 소득세 신고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신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취득 금액'과 '취득 원인' 항목을 어떻게 적어야 할지 모르겠다며 저에게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제보, 보도자료는 contact@coindeskkorea.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