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지현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라는 명언을 알면서도 늘 반대로 하는 개미 투자자이자 단타의 짜릿함에 취해 장투의 묵직함을 잊곤 하는 코린이입니다.
저와 같은 사람들이 현명한 투자를 할 수 있게끔 법과 규제, 시장 상황을 보다 알차게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현재 메인넷 암호화폐를 주의깊게 보고 있으며, 에이다와, 솔라나, 클레이튼, 스타아틀라스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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